김종국 감독
'11연속 QS' 타이거즈 역사 위해 던지는 신인왕…"기록에 연연하지 않아야죠"
드디어 벗어난 6연패 수렁 "모든 선수들이 연패를 끊기 위해 최선 다했다"
"기대했던 모습이다"…하지만 '9연속 QS' 선발은 너무나 외롭습니다
'허리 통증' 최형우 라인업 복귀…박동원 DH-김도영 선발 출격
"자신감 떨어졌다" 타율 0.164 타자의 2군행, 타율 0.172 루키는 잔류 왜?
"편하게 던져, 아무 생각 말고"…로니 빈자리 채울 '지원군' 뜬다
"며칠 입원 필요"…로니, 임파선염으로 선발진 이탈
양현종 '김종국 감독의 축하 받으며'[포토]
경기 지켜보는 김종국 감독[포토]
'박동원 영입' KIA, 한승택 말소…한화 강재민-이민우 콜업
호랑이굴에 입성한 김도현, 장정석 단장은 '미래'를 내다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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