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아스널
퍼디난드, 손흥민 격찬 행렬 동참..."양발 기막혀"
맨유 팬들의 외침 “산초 대신 손흥민 데려와!”
SON 포함 ‘토트넘만 4명’, EPL 이주의 팀… 무리뉴도 포함
“쏘니 사랑해”… 신입생 레길론의 ‘SON앓이’
‘앙리-램파드 기다려’...케인, EPL 통산 151골 '역대 9위'
무리뉴 “우리 팀 최고!”… 이번엔 ‘환희의 SNS’
“SON, 30야드 밖에서 골? 박수 보낸다”...'적장' 아르테타도 인정
“SON-케인, 내 기록 깰 것… 흥분되는 듀오” 서튼도 인정
SON-케인, EPL 공격포인트 1-2위 석권…토트넘 선두의 원동력
‘손흥민 환상골’… “내 아들보다 SON, 이 골도 푸스카스!”
케인, SON에게만 ‘8도움’… EPL 새 역사까지 2도움 남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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