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아스널
‘5경기 1골’ 부진에도…아르테타의 믿음 “오바메양, 골 터질 것”
뱅거가 맨유 감독직을 거절한 이유
‘라이벌’ 라포르트의 응원 “반 다이크 빠른 회복 바라”
‘최고의 듀오' SON-케인, 통산 28골 합작...역대 EPL 4위
‘무실점에 웃은’ 펩 “디아스+아케, 진짜 수비수… 실수 없었다”
EPL 'BIG6' 베스트11 몸값 순위는...1위 리버풀, 1조 1200억
'아스널 재건 목표' 아르테타 "리버풀의 성공, 영감 받았어"
'부상' 레노 대신 들어간 마르티네스 "무페이, 고의 아니야"
"루이스는 배움이 없어, 아스널에 충분치 않아" 네빌·캐러거 '쓴소리'
루이스 '호러쇼'에 팬들 폭발… "아스널, 첼시 고소해"
'실책+퇴장+PK 헌납' 루이스 "내 잘못… 아스널에 남고 싶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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