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생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 "'버닝'은 매우 힘 있는 영화다"
'버닝'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수출 계약 성사 '뜨거운 러브콜'
장의수 "김우빈, 모델 시절에도 톱…잘 될 수밖에 없는 친구" [화보]
'버닝' 유아인·스티븐 연·전종서, 무대인사 성료 "계속 생각나는 영화이길"
[엑's 이슈] 칸국제영화제 마친 '버닝'…다음 행보는 국내 관객과의 소통
'버닝' 신점희 미술감독, 칸국제영화제 벌칸상 수상 소감 "모든 스태프에게 감사"
'버닝' 신점희 미술감독, 제71회 칸국제영화제 벌칸상 수상
'버닝' 개봉 첫 날 5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2위 출발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한 데 모인 '버닝'팀, '최고의 팀워크' [포토]
[종합] '버닝' 이창동 감독이 전한 관전 포인트 "단순한 스릴러로 즐겨주길"
'버닝' 유아인 "이창동과 작업, 배우로서 몸에 끼었던 때 벗겨지는 느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