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비에 젖은 사직야구장, '엘롯라시코' 이틀 연속 우천취소 가능성 ↑
'남부권 장맛비' 7일 KBO리그, '대전+창원+부산' 우천취소→어느덧 42경기 미뤄져
날벼락 맞은 롯데, 고승민 왼손 인대 파열로 4주 이탈...지시완 콜업
부산 감싼 비구름, LG-롯데 시즌 10번째 '엘롯라시코' 우천취소
KBO, 6월 월간 MVP 후보 발표…임창민·플럿코·최정·이정후 등 총 8명
"롯데보다 디테일 부족했다"...쓰라린 연패, 핑계 대지 않은 이승엽 감독
"박세웅은 진정한 에이스다"...서튼과 롯데 웃게 만든 8G 연속 QS+ 피칭
문규현 코치가 탄생시킨 롯데 철벽 1루수 "타격 원툴에서 수비 원툴 된 것 같다"
'고승민 고의사구→생애 첫 끝내기' 윤동희 "승부욕 자극됐고 꼭 치고 싶었다"
끈끈함 사라진 두산 야구, 4번타자 주루사+작전 실패 속 허망한 연패
'8G 연속 QS+' 박세웅 "강남이 형 리드, 수비 도움 덕분에 좋은 피칭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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