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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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시나, '오스카 알몸쇼' 위해 전신 제모까지…전 세계 뒤집었다 [엑's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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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 오달수, '오겜2'→'베테랑2'까지…대작 품고 날개달까 [엑's 이슈]
이영현 "'체념' 저작권 팔았다…한 달에 2600만원 나와" (놀던언니)
"많은 스킨십으로"…'삼식이 삼촌', 송강호 최대치 담았다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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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누가 스타워즈를 거부해"…'애콜라이트'에 녹아든 존재감 [엑's 현장]
송강호, 왜 영화 벗고 드라마 왔나 "긴 서사 필요했다" (엑's 현장)[종합]
디즈니+, '수준 높은' 韓과 쭉 간다 "'킬쇼' 시즌2 논의→ 지속 투자"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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