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일부러 끌고 갔다"…꽃감독, 13-0 리드에도 왜 김도현에게 7이닝 맡겼나 [광주 현장]
"홈런보다 귀중한 타점이었다"…플로리얼 잊게 만든 리베라토, MOON도 엄지척! [고척 현장]
"KIA 정말 잘하더라"…호랑이 경계하는 MOON, 단 전반기 '최종 3연전' 자신 있다 [고척 현장]
ML 88홈런 타자, 누가 의심했나?…'7월 타율 0.444' 폭발! 방망이 점점 뜨거워진다 [광주 현장]
'불꽃야구' 출신 박찬형 활약에 김태형 감독도 엄지 척…"지금까지 페이스 좋아" [광주 현장]
폰세 대신 황준서! KIA 네일과 한판 승부…최종 리허설은 '성공적' [고척 현장]
"한화는 1위팀, 나도 더 열심히 뛰어야"…'또 결승타' 리베라토, 흥과 매력 넘친다 [고척 인터뷰]
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없는데 2위…KIA, 대권 도전 희망가 부른다 [광주 현장]
"대전 한화라 힘든 싸움일 것"…'24억 평균자책왕' 자존심 걸었다, 그런데 '11승 무패' 끝판왕과 3번째 빅뱅 무산
연봉 7000만원 리베라토, 또 결승타 폭발!…한화 신바람 2연승 'KIA에 3G 차' 선두 질주 [고척:스코어]
8회 2사 뒤 기적의 5득점, '25억 포수' 마침표 찍었다→"네일 9이닝 완봉 약속했는데…치는 순간 짜릿했다"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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