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
"이제는 내가 알아서 해야 할 위치"...'토종 에이스'로 거듭난 곽빈은 책임감을 느낀다
청백전서 "공 챙겨주세요"…이적생 포수 향한 동료들의 응원[현장뷰]
김기연 '두산에서 새 출발'[포토]
국민타자 사로잡은 우완 영건, 2이닝 무실점 '완벽투'…존재감 폭발! [시드니 현장]
5연투+247구→5개월 휴식…두산 1R 신인 "아픈 곳 없이 잘하고 있다" [시드니 인터뷰]
2월인데 벌써 151km, '육성선수 신화' 꿈꾼다…"올 시즌 목표는 풀타임" [시드니 인터뷰]
도쿄돔서 눈도장 찍은 '좌완 영건' 이탈…국민타자 '플랜B'는 무엇일까 [시드니 현장]
"부담없는 상황에 올린다"…국민타자 생각하는 '1차지명 활용법' [시드니 현장]
'신인왕' 기억 잊은 정철원의 반성…"실력 부족했다, 보직 욕심 NO" [시드니 인터뷰]
'야수 연봉고과 1위'에도 만족 없다…강승호 "난 아직 경쟁하는 입장" [시드니 인터뷰]
'김재호 계약 완료' 두산, 2024 전력 출혈 없다...완전체로 도약 준비 스타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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