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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1592', 도요토미 히데요시 집중 조명…관전포인트3
[XP창간기획] '런닝맨' 김주형·박용우PD "시청자 위한 놀이터 될 것" (인터뷰①)
"65일 대장정 마무리"…'함틋'이 남긴 교훈과 메시지
['함틋' 종영①] 끝까지 제2의 '태후'가 되지 못한 이유
[XP인터뷰①] '한식대첩' PD "강호동, 첫 녹화서 눈물 글썽"
'육룡이나르샤' 장편 최우수상 영예…'퐁퐁럽'·'응팔'은 아쉽게 불발 [서울드라마어워즈2016]
[XP현장] '임진왜란 1592', 2016년 우리가 이 드라마를 봐야하는 이유
[XP창간기획] '뮤직뱅크' 원승연PD "늘 새로운 연출을 꿈꾼다" (인터뷰③)
'임진왜란 1592', 사극명가 KBS의 근거있는 자신감 (종합)
'임진왜란 1592' 김한솔 PD "임진왜란, 언제 해도 통할 이야기"
'임진왜란 1592' PD "미술적 고증 완벽하게 재현 못 해 아쉬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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