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8번에서 장타 펑펑 푸이그, 하지만 "1경기로 판단 이르다"
두산 양석환, 부상 털고 6주 만에 1군 복귀..."타선 무게감이 달라진다"
英 국대 출신 공격수 "SON, 올해의 선수 받았어야"
'3호 도루' 김하성, 호수비로 삼성 출신 러프 울렸다
'맞는 옷 따로 있었나?' 푸이그, 8번에서 존재감 더 빛났다
'타격기계' LG 김현수, 역대 16번째 2000안타 달성 눈앞
'6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3전4기 끝 시즌 첫 승 수확
박병호 341호포, 장종훈 넘어 최형우 본다
'파울? 페어?' 애매했던 시그널, 홍원기 감독의 어필은 이랬다
'최고의 옵션' 증명한 나균안, 춤추는 포크볼로 두산 잠재웠다
'5월 타율 0.143' 푸이그, 언제까지 2번에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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