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기자
고윤정 '슬림한 몸매 그대로 드러낸 투피스'[엑's HD포토]
고윤정 '돋보이는 나노 발목'[엑's HD포토]
고윤정 '여신 등장'[엑's HD포토]
고윤정, 아이유와 맞붙는다…'모자무싸' 감독 "마음이 불판 위" 부담 밝혔다 (엑's 현장)[종합]
"JTBC 최고 시청률 목표" 구교환♥고윤정 뭉쳤다…위로·공감으로 승부보는 '모자무싸' (엑's 현장)[종합]
'모자무싸' 구교환, 안방극장 첫 주연 맡았다…"보내주기 어려워" (엑's 현장)
고윤정 "'날 써주신다니' 신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엑's 현장)
역대 23번째 '2000경기 출장' 베테랑 오지환, 만족은 없다…"아직 더 갈증 난다, 목표는 다섯 번 우승" [잠실 현장]
'똑딱이?' 누가 레이예스 바꾸자고 했나→벌써 '시즌 5호 아치' 쾅!…홈런 공동 선두 등극 [잠실 현장]
"야수들 실책에도 자기 역할 충실"…치리노스, '3G 연속 5무원' 투구에도 합격점 왜? [잠실 현장]
'직구만 있는 투수' 프레임 직접 깬다…LG 우강훈 신무기 공개→몸쪽 커브로 삼진-삼진, "변화구도 던질 수 있어요"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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