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
[단독] 인천 AG 금메달 GK 노동건, 이랜드 뒷문 지킨다 …김도균 감독과 재회
'대구의 왕' 세징야, 1년 더! 2025시즌 재계약 완료…"여기서 아름답게 은퇴"
김현석 감독, 전남 간다…7년 만의 1부 승격 지휘자로 '낙점' [오피셜]
'절치부심' 수원 삼성, 연말연시 없다…2일부터 훈련 돌입, 2026년 승격 담금질 시작
'곧 39세' 이용래, 현역 연장 의지 활활…"PO서 어필했다, 결정은 감독님께서" [현장인터뷰]
'스승' 김도균과 '적'으로 만난 이승우…"우리가 살고봐야 하는 운명! '닥공'으로 2차전 이길 것" [현장인터뷰]
잔류 이끈 세징야 "대구의 모두가 포기하지 않았다…재계약은 아직" [현장 일문일답]
'극적 잔류' 박창현 감독…"강원과 수원FC가 롤 모델, 대구도 할 수 있다" [현장 일문일답]
'눈물의 기자회견' 김현석 감독 "내년엔 우승해서 다이렉트 승격하겠다" [현장 일문일답]
'대구의 신' 세징야 찬양하라!…대구, 충남아산 3-1 꺾고 극적 잔류 [현장리뷰]
대구의 왕, 아니 '대구의 신' 강림…세징야가 지핀 '기적의 불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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