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김도영처럼 스포트라이트 이겨내야"…'두산 첫 주장' 양의지, 베어스 '화수분 야구' 부활도 돕는다 [잠실 인터뷰]
양의지-강승호 '즐거운 대화'[포토]
양의지-이승엽 감독 '환한 미소로'[포토]
이승엽 '양의지! 잘 부탁한다'[포토]
두산 베어스 창단 43주년 기념 떡 커팅[포토]
양의지 '이번 시즌 두산 베어스 캡틴'[포토]
"프로선수 된 뒤 류현진재단 캠프 얘기해주길"…유소년 꿈나무와 특별했던 'CAMP RYU99' 첫 걸음 뗐다
"KBO 1등 포수 되고 싶습니다"…1R 포수의 당찬 포부, SSG 팬들이 기억해야 할 이름 '이율예'
"좋은 포수들 나오고 있다"…올해도 유지된 양·강 체제, '7번째 GG 수상' 강민호 생각은?
'황금장갑 7개' 선배의 진심 어린 소원…"성장세 더뎠던 포수들, 더 치고 올라왔으면"
'97.2%' 최고 득표율=김도영, 만장일치는 아니었다…격전지선 박찬호·로하스·오스틴 '미소' [골든글러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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