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연
'20승+200K 괴력투' 페디, 2023 최동원상 주인공…NC 소속 첫 수상 [공식발표]
'전체 1순위급 대우' 두산, 김택연과 3억 5천만원에 사인…신인선수 10명 계약완료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1R 유일 야수 지명' 김원형 감독 "공수주 모두 갖춘 선수로 보여"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두택연' 품은 국민타자 "똘똘한 투수가 왔다, 어떤 보직도 가능해 보여"
파이팅 외치는 아기곰들[포토]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김태룡 단장 '김택연 유니폼 입혀주며'[포토]
김태룡 단장 '인천고 김택연 지명'[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