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최동훈 감독 '1930년대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포토]
조진웅 '저는 속사포입니다'[포토]
최덕문 '영화포스터 처음 촬영해봤어요'[포토]
하정우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포토]
전지현 '오랜만에 영화로 인사드려요'[포토]
이정재 '이 자리를 기다렸어요'[포토]
전지현 '걷기만 해도 화보'[포토]
전지현 '스쿨룩 연상시키는 패션'[포토]
'암살' 최덕문 "'도둑들'서 중국어 연기만…한국말 연기 좋았다"
'암살' 하정우 "최동훈 감독 작품의 팬, 망설임 없이 출연 결정"
'암살' 최동훈 감독 "1930년대 영화 만들고 싶었다…새로운 도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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