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
"배우 한주완으로 농후해지고 싶어요"(인터뷰)
'내부자들' 이병헌, 25년 연기인생 중 가장 강렬한 변신
'데뷔 15년' 김재원, 아직도 연기에 목마르다 (인터뷰)
[BIFF] '송강호·유아인 보자'…'사도' 무대인사에 해운대 들썩
[BIFF] 송강호 "유아인 인기, '놈놈놈' 정우성 때보다 높아"
용두사미 '화정', 그리고 이연희의 성장통 [XP초점]
'사도' 67만 흥행폭발, 13일만에 가뿐히 400만 돌파
'베테랑' 1312만, '도둑들' 넘고 역대 박스오피스 4위 등극
'사도' 400만 관객 돌파…'광해'보다 3일 빠르다
종영 앞둔 '화정', 최후의 결전 예고
'사도' 200만 관객 돌파…'국제시장' '광해'보다 빠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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