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전태양과 주성욱 격돌, 스타2 스타리그 시즌3 8강 진행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해리포터'·'트랜스포머' 이어 2천만 클럽 입성
[히어로즈] '사케'와 '교차'가 말하는 MVP 블랙의 꿈(인터뷰)
[히어로즈 슈퍼리그]'덕덕' 김경덕, "스네이크와 팀 DK 반드시 잡겠다"
[박상진의 e스토리] 스베누 소닉붐, 17패보다 1승이 기억될 2015 여름
[前일夜화] '미세스 캅' 손호준·이다희, '케미' 터진 막내라인
'미세스 캅' 손호준·이다희, 김희애와 강력1팀 합류
'미세스 캅' 이다희, 김희애에 "밑에서 일하고 싶다"
[프로리그] 스베누 박수호, "넘을 수 없는 어윤수라는 벽을 넘어 기쁘다"
[롤챔스 섬머] '스멥' 송경호, "나진 상대 와카전도 자신 있다"
[롤챔스 섬머] SKT 이지훈, "롤드컵에서 EDG와 프나틱이 기대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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