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인
'뼈아픈 홈런 한 방' 진야곱, 6이닝 2실점에도 승리 무산
기세 오른 LG, 두 달 만에 노리는 순위 상승
야구는 결국 수비,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LG
양상문 감독 "최경철-손주인 복귀, 경기 후반 안정감 생겨"
'베테랑 없던 한 달' LG에 불기 시작한 '젊은 바람'
'오지환 결승타' LG, NC에 전날 패배 완벽 설욕
LG 최경철-손주인 1군 복귀…신재웅 말소
양상문 감독 "최경철, 1군 올라올 시기 잡는 중"
샛별 김하성과 양석환의 2015년 도전기
LG는 지금 '강제 리빌딩' 중
양상문 감독 "부상 선수들 복귀, 아직 알 수 없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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