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률
[2017약점극복①] 최강 전력의 두산, 불펜이라는 2%
[KS1] 'KS 합류' 김강률 "전력으로 던지겠다"
두산-NC, KS 엔트리 28인 공개…NC 'PO 그대로'·두산 '함덕주 합류'
[미디어데이] 김태형 감독 "김강률-함덕주 컨디션 좋아 합류"
'KS 구상 끝' 김태형 감독 "투수 12명·포수 3명"
'어깨 부상' 정재훈, 닿지 않는 KS 우승의 꿈
정재훈, 실전 첫 등판서 어깨 통증 호소…귀국 후 검진
'매직넘버 1' 두산, 추가 보강으로 바라보는 완전체
[XP줌인] '1156일만의 SV' 홍상삼, 두산 불펜 걱정 지운 복귀전
김태형 감독 "홍상삼 1군 등록, 상황되면 바로 등판"
두산 김강률, 가래톳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조승수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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