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기자
'EBS 연습생' 펭수 "소속사에 불만? 없다면 거짓말…본질 찾아야"
[단독] 박수홍 측 "친형 부부 양형 사유=정신적 고통? 허위사실 유포한 건…" (엑's 인터뷰)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 징역 2년…박수홍 측 "항소할 것" [엑:스레이]
'징역 2년' 박수홍 친형, 20억 횡령 '유죄'→박수홍 개인 자금 16억 '무죄' (엑's 현장)[종합]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1심서 징역 2년…형수는 무죄 [엑's 현장]
유튜브, 재미와 화제성은 잡았는데...진짜 목적은 어디로? [엑's 이슈]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 24시간 만 3억 6500만뷰…'노 웨이 홈' 누르고 역대 1위
'라대장' 라미란→'맑눈광' 한가인…시즌 첫 '우먼 케미' 기대↑ (텐트 밖은 유럽)
'11세 연하♥' 바다 "결혼 전 딩크 선언→시댁 자주 못 간다 했는데…" [종합]
주원, 귀객 전문 사진사의 하루 공개 (야한사진관)
‘살인자ㅇ난감’ 측 “청남대 푸드트럭? 관리사업소 허가 받은 것”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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