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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165승' 류현진 옛 동료, 10년 만에 NPB 복귀 확정→"친정팀 제안 없었어…실력 부족 느껴 분했다"
KIA·삼성 '최형우 2파전' 아직 유지 중…에이전시 "양쪽 협상 끝나지 않아"→심재학 단장 "최종 오퍼 아직 안 날려"
제2의 폰세? '빅리그 출신' 강력한 선발투수, KBO리그 또 입성하나…美 매체 "토론토서 방출 루카스, 행선지는 NPB 혹은 KBO"
'충격 대반전' 두산, 김재환 보류선수명단 제외 왜?…"우선 협상 결렬→옵션 발동, 25일 저녁까지 최선 다해"
"케인, 바르셀로나 문 '쾅' 닫았다!" 바르사 이적설 직접 부인…"뮌헨에서 행복, 접촉도 연락도 없었다"
선수가 감독을 잘라? 비니시우스 너 뭐 돼? 구단도 레전드 감독 '지지 선언'…"감독은 보스, 안첼로티 이후 최적의 감독"
'손흥민만 있었어도'…토트넘 3달 만에 감독 바꾸나→"선수들 프랑크 전술에 불만 폭주!" 경질설 재점화
[오피셜] '인종차별 징계' 전북 타노스 코치, 사임 의사 표명…"시즌 종료 후 떠나기로 결정"→재심 청구는 한다
"통증 지속되면 수술 치료도 검토해야"…키움 윤석원, 팔꿈치 부상으로 상무 입대 철회 [공식발표]
"다저스 쓰러뜨리고 싶다"…'MLB 도전' NPB 투수 발언, 美도 주목 "팬들 마음 사로잡았을 것"
"쏘니 조금만 더 일찍 오지"…'손흥민 굿바이 선언' LAFC 감독 "함께 해 즐거웠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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