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신년대담] 윤일상 "'케이팝'은 아이돌의 전유물이 아니다"
[신년대담] 임하룡, 40년의 꾸준함 "순간에 집착 말고, 넓게 보는 시선 갖길"
[V라이브종합] "신인상·해외 투어 값졌다"…카드, 2017 훈훈한 마무리
[V라이브] 카드 전소민, 비엠에 페디큐어 아이템 선물 '폭소'
[엑's 인터뷰] '강철비' 감독 "좋은 화자? 세상에 필요한 이야기할 뿐"
'예능신이보우하상' 김준호·'항상' 정명훈…JDB엔터, 특별한 시상식 개최
[엑's 인터뷰] '김윤석 "'1987', 참여한 영화 중 가장 스펙터클한 작품"
[엑's 인터뷰] 차태현 "'신과함께', 신파보다는 울림 있는 작품"
"더 발전해서 돌아올게요"…빅톤 '나를 기억해' 활동 마무리
'NO.22' LG 김현수 "정말 야구가 너무 하고 싶었다"(일문일답)
지진희, 흑백 화보로 전하는 중후한 카리스마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