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
"관중석 이강인 맞아요?" 묻던 中 취재진, '전반 4-0' 보고 조용히 퇴장→후반 사라져 [AG현장]
이강인+황선우→페이커→안세영+안산…'코리안 월드 스타' 항저우 속속 찾는다 [항저우 리포트]
황선홍호, 역대 아시안게임 최다골 신기록…4경기 21골 '공포 축구' 이제 중국 겨냥
이강인, 항저우 공항부터 사인 공세…"아시안게임서 꼭 좋은 결과 내겠다" [항저우AG]
이솜 "강동원 날렵한 액션, 그 자체가 장르" [엑's 인터뷰]
김지운 감독 "송강호, 5년 마다...제작자 한 명 더 있는 느낌" [엑's 인터뷰②]
'구속심사 출석' 유아인 "솔직히 말씀드리겠다"…'원정 마약'에는 침묵 [엑's 이슈]
"지금 지는 게 낫다"…'인도 쇼크'에 의연했던 맏형, 메달 도전 포기 안 했다 [항저우 인터뷰]
'인도 쇼크'에 고개 숙인 임도헌 감독 "원하는 결과 못 가져와 아쉽다"
태국 떨고 있나…황선홍호 '공포 축구' 2차전엔 몇 골? [항저우 AG]
'하트 거부' 스타와 달라…강동원, '양팔 하트'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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