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감독
KIA가 이래서 기대하고 있었구나...'4G 타율 0.529 4홈런' 윤도현,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을까
두산→LG→롯데 만나 씩씩하게 던진 SSG 우완 영건, "계속 기회 줄 것" 사령탑도 합격점 줬다
"그만한 파워 갖춘 선수 없다" 사령탑도 인정…리그가 찾고 있던 우타 거포의 등장
"이런 경기 상상도 못해" 데뷔 첫 그랜드슬램이 대타 역전포…이호준 감독 기대 부응한 오영수 "늦게 피는 꽃 되겠다" [창원 인터뷰]
'부상 병동' KIA, 위즈덤은 돌아왔다…나성범·김선빈 언제쯤? "한 명은 6월, 한 명은 글쎄" [수원 현장]
"여차하면 권희동이 포수 나가야" NC 심각한 포수난, 김형준 실밥도 못 풀고 올라온다 [창원 현장]
'5번 3루수' 위즈덤+'7번 우익수' 최원준, 드디어 복귀 완료!…"믿고 있다, 계속 잘해주길" [수원 현장]
5월까지 9위, 위기 몰린 두산과 국민타자…"6월에는 진짜 반등해야" [고척 현장]
'3⅓이닝 2실점→5이닝 2실점→?' 한화 선발 막내, 다시 찾아온 기회…창원 싹쓸이승 앞장설까 [창원 현장]
오심에 격노한 홍원기 감독, 퇴장 각오하고 나갔다… "판정이 승패 좌우하면 안 돼" [고척 현장]
"FA 하기까지 인생을 돌아봐" 달감독이 부여한 시간…이적 후 첫 2군행, 엄상백의 깨달음 "너무 쫓기고 있구나" [창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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