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김연아, 밴쿠버 올림픽 때와 다를 것이 없었다
김연아, "목동 아이스링크 적응 쉽지 않았다"
김연아, "준비 잘하면 세계선수권 우승 문제 없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2013년, 김연아의 피겨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
'피겨 황제' 플루센코, 10번째 러시아챔피언 등극
김연아, 7년 만에 '코리아 피겨 챔피언십' 출전
아사다 마오, 통산 6번째 일본선수권 우승
김연아, '무결점'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는 '스핀'
후배와 함께 캐나다 가고픈 김연아의 희망
시즌 최고 점수 수립…뛰는 아사다 위에 나는 김연아 있다
'기록제조기' 김연아, 복귀 무대에서 세 마리 토끼 잡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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