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훈련
'필승조' 오릭스 히라노, 2013시즌 목표는 '1점대 ERA'
'초심으로' 삼성, 카도쿠라-조범현 인스트럭터 영입
루니, 무릎 부상 '최대 3주 결장'…박싱데이 못 뛴다
감독 이동 끝낸 K리그, 이제는 선수들 차례
'선진 야구' 오선진 "2013년, 정말 중요한 해가 될 것"
'프로 4년차' 한화 안승민 "어떤 보직이든 자신 있다"
"감독을 믿어달라"…윤성효, 부산에 '믿음' 강조
'귀국' 임창용 "지금 아니면 ML 기회 없을 것 같았다"
'승부차기왕' 이운재 "훈련 20% 마인드컨트롤 80%"
양학선, "아직 죽지 않았다는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히로시마에 막힌 울산…아쉬움 남긴 이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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