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의
'이용규 3안타' KIA, LG에 전날 대패 설욕
LG, 역대 4번째 팀 17000득점…주인공 박용택
'종횡무진' 오지환의 거침없는 상승세, 누가 막나
'선발 전원안타' 무서운 LG, KIA 잡고 7연승 질주
'유인구 안 통해' KIA 소사, 2G 연속 6실점 난타
'두 이병규'의 기선제압, 진격의 LG 완성했다
'오지환 쐐기 3점포' LG, 6연승-2위로 전반기 마감
'기록의 사나이' LG 이병규 "개인 성적 생각 안한다"
'이진영 끝내기' LG, 연장 끝 NC 잡고 '3연패 마감'
'시즌 최고투' LG 신정락, 부진은 일시적이었다
'강정호 결승타' 넥센, 2위 탈환…LG, 49일만에 연패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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