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한화 선발진 변수' 김재영 허벅지 부상, 재활 2~3주 소요
선발 윌랜드 콜업한 KIA, 황대인 1군 엔트리 말소
우승반지 받은 SK 선수단, 뿌듯함만큼 큰 '동기부여'
'전천후 목표' SK 이승진 "마당쇠 같은 선수 되고 싶다"
SK 박민호의 무거운 각오, "나만의 역할이 있을 것"
김태형 감독 신뢰, "함덕주, 제 역할 잘하는 선수"
서준원 개막 엔트리 제외, 양상문 감독 결정의 이유
자양분 쌓는 한화 신인 김이환, "홈런 맞고 정신 차렸죠"
'캠프 종료' 롯데 양상문 감독 "투수들 기량 눈에 띄게 올라"
한화 스프링캠프 종료…최대 화두 '무한 경쟁'
[캠프:MATE] '92년생 동갑내기' 전병우·허일이 꿈꾸는 백투백 홈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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