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완벽투' 린드블럼 "롯데서 첫 PS 눈앞, 내 역할 다 하겠다"
'4위 확보' 조원우 감독 "남은 4경기도 자만하지 않겠다"
'구원왕 확정' 손승락 "3년의 노력 헛되지 않았음 확인했다"
'NC와 승차 0' 롯데, 준PO 직행 싸움 본격 점화
'린드블럼 4승' 롯데, 한화 꺾고 팀 최다 76승…4위 확정
린드블럼, 한화전 7이닝 8K 무실점 완벽투 '4승 요건'
'PS 확정' 조원우 감독 "선수단 전체가 다 잘해줬다"
이상군 감독대행 "1군 복귀 김태균, 대타로 대기"
힐만 감독 "선발 박종훈이 제 역할, 불펜도 깔끔했다"
'12승' 박종훈 "피홈런보다 몸에 맞는 공 2개 아쉬워"
'공수 무기력' KIA, 홈런포도 도리 없었던 패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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