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돌직구+경험 장착한 대표팀, 오승환 효과는 끝판왕 그 이상
마무리만 셋? 김경문 감독 "가장 뒤에 오승환 생각 중"
조상우 '가슴을 쫙 펴고'[포토]
조상우 '가볍게 캐치볼'[포토]
조상우 '이정도 공이야'[포토]
김경문 74번-김진욱 15번, 대표팀 등번호에 숨은 사연은?
'플랜 A·B' 있기는 했나, 대표팀 역할 불균형 괜찮을까
느림의 미학 배운 파이어볼러 안우진 "후반기엔 QS 많이 하고파"
전반기 돌아본 키움 사령탑 “6위 만족할 순 없지만..”
'김혜성 3안타' 키움 6-5 설욕…롯데 연승 저지 [고척:스코어]
1군에서 터지는 유망주들…홍원기 감독 "큰 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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