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오키나와 도착' 한화 류현진 '선수단에 합류, 첫 만남에서 한 말은?' [엑's 영상]
"볼 좋네!"…류현진, 불펜 피칭 45구 소화 "힘 안 들이고 던졌다" [오키나와 현장]
"12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류현진 한화 캠프 도착! [오키나와 현장]
"지은, 그거 알아요? 정말 울컥했답니다"...아이유 향한 탕웨이의 한글 편지
'53세' 박수홍, 난임 원인 밝혔다…"살아남은 정자 몇 없어" (야홍식당)
'파경' 황정음 남편 저격, 주변은 알았다 "걸린 게 많아·만난 사람 400명" [엑's 이슈]
'8년 170억 한화 복귀' 류현진, ML 오퍼 뿌리쳤다…"좋은 제안 그러나 이글스 선택"
'3월 데뷔' 유니스, '골때녀' 출격…얼굴도장 찍었다
박수홍, '아내 과소비' 장성규에…"버는 만큼 써라, 아내에게 잘해야" (야홍식당)
손흥민 호주전 '환상 프리킥', 아시안컵 '최고의 골' 후보 선정
미토마 향해 살인태클→퇴장 후 인종차별 세례…"견디기 힘들었던 48시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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