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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곽튜브와 생년월일 단 하루차이…호칭 왜 누나로? "아무 생각 없이 오냐" 팩폭 (전현무계획)
"항준아, 나이가 몇인데 300이 없어?"…윤종신, 1000만 감독 벅찬 게시물을 올리게 되다니 [엑's 이슈]
장윤주, 연애상담 잘하겠네 "'환승연애'? 헤어졌는데 뭘 또 다시만나" 소신 밝혔다 (야노시호)
장항준, 천만 소감 전했다 "좋은 일일수록 더 조심"…차기작 검토 근황까지 입 열었다 [종합]
'백 플립' 美 세계챔피언, 올림픽 8위 망신 당했는데…페어플레이상 수상 왜? "충격의 8위 추락→금메달리스트와 진한 포옹"
"김태리 이해 돼"vs"최현욱 서운"…싸움 터졌다, '방과후 태리쌤' 힐링물 아니었나 '반응 활활' [엑's 이슈]
컨디션 난조에 연습 중단…박기영, "목소리 안 나와" 난항 속 듀엣 성공 (바다 건너 듀엣)[종합]
"무조건 중간 이상 예상했다"…하윤경, '미쓰홍' 흥행 직감한 이유 [엑's 인터뷰①]
'톡파원 25시' 200회 게스트는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공식]
앳하트, '日 진출' 공식 깼다…정식 데뷔 전인데 여길? "맹연습 중" [엑's 인터뷰②]
리아킴 업은 앳하트, '독기' 물려받았다…"실력 100% 말못해, 늘 아쉬워"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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