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주황우비 VS 노랑수건 장관' 한화-LG 사상 첫 KS 맞대결, 2만3750석 매진…PS 33G 연속 '만원' [KS1]
박해민 또 너야? 'KS 1회초부터' 날았다! 한화 시즌 내내 울린 '통곡의 벽'→문현빈 대형 타구 '철벽 수비' [KS1]
다저스가 이래서 4679억 썼구나…'PS 2G 연속 완투승' 야마모토, 레전드까지 소환했다
KS 1차전 앞두고 진행된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 전달식[포토]
염경엽 감독 '오직 우승만 생각한다'[포토]
정규시즌 트로피 들어올리는 염경엽 감독-임찬규-박해민[포토]
2025 KBO 정규시즌 우승팀 LG 트윈스[포토]
LG 트윈스 2025 KBO 정규시즌 우승[포토]
'日 교육리그→KS 하루 전 극적 합류' 윤산흠 "1군이 목표였지 뒤는 생각 안 했는데…좋은 기회 설렌다" [KS1]
"운이 좋았다, 잘하고 있는 팀에 와서" 이적생 천성호의 '첫 한국시리즈'…2021 KS 엔트리 탈락 아픔 씻었다 [KS1 인터뷰]
김경문 감독, 7차전 예상 변함 없다→"LG 경기 감각 문제 1차전이 기회…문동주 5회까진 던질 것" [KS1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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