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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왕' 세징야가 본 린가드..."EPL 뛰어 본 선수, K리그에 많은 도움 줬으면" [현장인터뷰]
'대구 어린이'에게 세징야는 든든한 '형'...3년차 FW 박용희 "공 주면 해줄 거란 느낌 들어" [현장인터뷰]
박명수 "유재석보다 전현무랑 일하는 게 더 편해" (당나귀 귀)[전일야화]
'팀장→팀원' 박기량, 서현숙 지적에 폭발 "그만 뭐라고 해" (당나귀 귀)[종합]
민희진 "X뚱뚱" 저격은 아일릿 원희? 악플 피해 '심각' [엑's 이슈]
짜깁기든 사담이든…민희진 '여성 혐오·외모 비하' 떳떳합니까 [엑's 초점]
"감독님 죄송합니다"…'옆구리 통증→선발 교체' 엘리아스, 결국 1군 엔트리 말소 [고척 현장]
'7인의 부활' 심이영 "김순옥 작가와 첫 작업...부담보단 기대" [엑's 인터뷰①]
외야수가 KIA 불펜 히든카드?…"145㎞ 나올 것, 농담 아냐" 꽃 감독은 진지했다 [창원 현장]
함소원, '학력위조' 또 해명 "미안하다, 돈이 없었다" [엑's 이슈]
"'꼴찌'한테 버스 세우라고?!"...포스텍, 셰필드전 '닥공 축구' 선언→이겨서 유로파 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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