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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곁을 떠나는 故 김지훈'[포토]
'영결식장 향하는 故 김지훈 영정'[포토]
故 김지훈 '이젠 안녕'[포토]
'가족들의 오열속에 떠나는 故 김지훈'[포토]
김창렬 '(김)지훈이 가는길 조심 또 조심'[포토]
'故 김지훈 떠나보내는 동료들'[포토]
故 김지훈 '마지막 가는길 꽃과 함께'[포토]
듀크 김석민 '지훈이형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포토]
'장례식장 떠나는 故 김지훈'[포토]
故 김지훈 발인 '못다 핀 꽃 한송이'[포토]
김창렬 '친구야 잘가거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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