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완 기자
송강호 '이번 영화 통해 한 풀었다'[포토]
'사도' 이준익 감독표 감성, 송강호·유아인 만나 꽃 피운다
'사도' 유아인 "뒤주 갇히는 경험 새로워, 배우로선 영광"
이준익 감독 '사극으로 돌아왔어요'[포토]
이준익 감독 '사도세자 이야기 들고 관객 앞으로'[포토]
송강호 '왕은 처음이에요'[포토]
유아인 '이번엔 사도세자로 변신'[포토]
'송강호-유아인 부자지간 캐스팅에 본인들이 빵~'[포토]
송강호 '생애 첫 왕 역활은 영조'[포토]
유아인 '너무 잘생긴 사도세자의 입장'[포토]
'사도' 송강호 "19세 차 유아인, 많이 배우게 되는 멋진 후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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