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MVP에게 90도 인사받은 통역…한동희 매니저 "페디를 만난 것, 최고의 영광" [인터뷰]
'벌써 9년째' NC, 지역 중고등학교 야구팀에 '드림볼' 8000개 기증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타격왕' 한 풀었다…손아섭 목표는 하나 "개인상? 이제 다 받았잖아요"
PS 밟았던 SSG 맥카티+NC 마틴 OUT…KBO, 2024 보류선수 명단 공시 [공식발표]
"50홈런 기대해도 되죠?"→노시환 "말하면 현실 돼, 자신감 갖고 도전!"
근조화환에 메모지 가득한 랜더스필드...1일 철거한다지만 성난 'SSG 팬심' 심각했다 [엑:스케치]
"트로피들, 다 네 것 되길"…페디 덕담에, 문동주 "야구 가르쳐줘 고맙다"
SSG 2024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배영수·강병식·윤요섭 코치 영입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대전왕자' 독주 속에서 '15표' 얻었다…'좌완 영건' 윤영철, 희망 안고 2023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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