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재
트로피 찾으러 왔습니다…'득표율 94%' KIA 김도영 MVP, 신인상은 두산 김택연 (종합) [KBO 시상식]
김도영만 표 싹쓸이? 김택연도 있다! 베어스 최연소 마무리, 28년 만에 만장일치 신인왕 도전
김도영 '트로피 싹쓸이' 스타트! 어차피 MVP-신인왕은 김도영-김택연?…KBO, 오는 26일 2024 시상식 개최
SSG,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팬 감사 자선 식당·카페 이벤트 진행
'선수 생활 마침표' 추신수 "정말 편안한 겨울…감독 생각은 해본 적 없어" [현장 일문일답]
SSG, 29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 실시···"강도 높은 기술 훈련 진행"
WC2 7회 조기 투입→152km '쾅' 2.1이닝 38구 역투…프리미어12 승선 유력에 어·신·택까지, 김택연 가을 아직 안 끝났다
5위 결정전 승리→극적인 PS 진출, 이제 KT는 기적을 꿈꾼다…"우리는 마법사니까요" [WC1]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엘리아스 역투+최정 솔로포, 그러나 패배…경기 후반 모든 게 꼬인 SSG, 그렇게 시즌이 끝났다 [수원 현장]
'5위 결정전 승리→PS 진출' 이강철 감독 "도전자의 입장, 패기 있는 모습 보여드릴 것" [수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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