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크로아티아 언론 "김연아, 골든스핀 女싱글 200점 넘긴 유일한 선수"
[카르페디엠] 여유로운 김연아, 초조한 아사다 왜?
'탱고 여신' 김연아, 예술점수 역대 세 번째로 높았다
美언론 "김연아, 올림픽 후 가장 높은 쇼트 점수"
김연아 쇼트 의상 변천사…'탱고 여신'부터 '노란 나비'까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시즌 첫 대회, 주목해야할 3가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끝나지 않은 전쟁'
김연아 "마오도 올림픽 위해 준비 많이 했을 것"
'끝판왕' 김연아, 일주일 뒤 피겨계 지각변동 예고
아사다 마오, 207.59점…개인 최고 점수 경신하며 우승
[카르페디엠] 김연아, 10년 만에 '거룩한 첫 걸음' 시작한 무대로 귀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