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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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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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혼 NO"…나르샤→이지혜, '39금' 임신·배아 토크 (놀던언니)[종합]
이진욱 "'나는 솔로' 나가보고파, 도움 많이 돼…플러팅 필요 없다" (살롱드립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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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청조, 8개월 사기 금액만 28억 4513만 원…피해자 23명, 최대 11억 원 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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