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
퇴장 무릅 쓰고 항의 펼친 서튼 감독 "1%라도 의심 든다면 번복해서는 안 돼"
39세 베테랑이 보여준 투혼의 38구, SSG 역전 드라마 밑거름됐다
상대 더그아웃에서도 박수갈채, 그들의 특별했던 2군 은퇴식
끝내기 안타→병살타 둔갑, 비극으로 끝난 두산의 연장 12회 혈투
고효준 '무실점으로 막았다'[포토]
고효준 '팬들의 연호에 모자 벗어 인사'[포토]
조수행 '동점 만들고 복귀'[포토]
오원석 '안상현의 호수비 덕분에 승리투수 자격 갖춰'[포토]
국민의례 마친 김태형 감독[포토]
1회부터 수장 잃은 롯데…서튼 감독, 비디오 판독 결과 항의로 퇴장
'포수'로 잠실 찢은 김민혁의 첫 마디 "앉아서 얘기해도 될까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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