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연인' 권소현, 이다인 심복으로 첫 등장…같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방두네
'밀수'·'비공식작전'·'더 문'…돌아온 韓 영화 박스오피스 존재감 [엑's 이슈]
김용화 감독, 우주로 돌린 시선 "더 늦어지면, 영원히 쳐다볼 수 밖에" (인터뷰)['더 문'②]
덱스터스튜디오, '더 문'의 과학적 VFX 디자인…韓 SF 장르 진일보 성과
'비공식작전'X'더 문', 한국판 '바벤하이머' 효과 기대할 수 있을까 [엑's 이슈]
'미션 임파서블7'·'엘리멘탈' 외화 점령…박스오피스 판도 바꿀 '밀수' 등판 [엑's 이슈]
"관계성부터 영화"…'여름 대전' 천만 영화인들, 서사도 재밌네 [엑‘s 이슈]
톰 아저씨 꺾은 '코난', '슬램덩크'·'스즈메' 日 애니 신화 재현? [엑's 이슈]
"아이돌은 못 이기죠"…조인성이 말하는 '스타의 덕목' [인터뷰 종합]
최지우·이유미·최민호 '뉴 노멀',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초청
"일방적 사랑" vs "착각"...'밀수' 박정민x고민시, 엇갈린 러브라인 마저 '유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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