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스태프
'9번' 이병규, LG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제외
염경엽 감독이 꼽은 핵심 투수 2인…조상우·김세현
'목표 제시' 신문범 대표이사 "혼연일체 돼 명문구단 도약"
'신임 주장' 류제국 "부족하지만 최선 다하겠다"
양상문 감독 "올 시즌 모두 야구만 하자"
염경엽 감독 "새 마무리는 김세현…조상우 선발"
'화이팅으로 각오 다지는 넥센 코칭스태프'[포토]
'넥센을 이끌 코칭스태프'[포토]
염경엽 감독 "올해 넥센의 테마는 '한 팀'"
'젊은 캡틴' 서건창 "무거운 책임감 느끼고 있다"
이장석 대표 신년사 "외부 평가 틀렸다는 것 증명해달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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