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차 지명' 나승현, 결국 만개하지 못한 유망주
[XP집중분석 ②] 미국-일본 프로야구 FA제도는 어떤가
FA 두번째 관문, 보상선수 지명 '눈치싸움 시작'
"우리 선수 키우겠다" KIA, FA 지갑 닫는다
'정상호 합류' LG, 의문 넘는 과감한 행보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LG, 시동 강하게 건다
'출혈 최소·총알 장전' KIA, 진짜 보강은 지금부터
'고향 컴백' 박헌도 "롯데에서 우승하고 싶다"
이동현 붙잡은 LG, 불펜 탄력 받는다
'납회식 참석' 조원우 감독 "2016년 좋은 성과 올리겠다"
'아픈 선택' 양상문 감독 "팀이 변화를 가져가야될 시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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