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가시와 감독 "전북에 중원 우위 점할 것"
연속 우승 허락지 않는 K리그, 여전히 절대1강 전북
마라도나, 전북 훈련장 찾아 응원 "한국도 방문하겠다"
에닝요 "못 다 이룬 ACL 우승 위해 전북 컴백"
전북, 청대 출신 3인방 자유계약으로 영입
최강희 감독, 김승대 영입 묻자 "황선홍 감독이 떠올라"
'돌아온 명장' 최강희, 3년 만에 K리그 감독상
이동국 MVP-김승대 영플레이어상…이동국 최다 수상(종합)
전북, 시상식도 절대 1강…베스트11 5명 배출
투자가 당연한 이유 "전북은 K리그의 자존심"
최강희 "노장 이동국-김남일, 결코 짐이 아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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