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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백, 男 500m 결승 진출
아사다 마오 "내 연기를 인정할 수 없다"
김연아 "준비한 모든 걸 보여줄 수 있었다"
시즌 3번째 올드펌 더비, 기성용 이번엔?
곽민정, "다음 올림픽도 나오고 싶어요"
김연아, 삶을 집대성 한 프리로 금빛 연기 펼친다
日 실낱 희망 '마오가 트리플 악셀 2번만 뛰면…'
타라소바 코치 "김연아의 점수 너무 높다" 맹비난
일본 내 시청률도 김연아가 이겼다
성시백, 500m 준준결승서 '난적' 찰스 해믈린과 한 조 편성
'5연패 실패' 쇼트트랙 女 대표팀 3000m에서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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