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NC 박준영 "꾸준하게 하고 싶다…손민한 선배가 롤모델"
'반짝은 없다' 김호령 "무조건 살아남는게 목표"
'빅리거' 최지만, 트라웃-푸홀스와 신체검사 한 조
'투수 조장' 이현승 "마무리투수 고정? 경쟁하겠다"
'이제는 KIA 선수' 배힘찬 "'노망주' 딱지 떼겠습니다"
'이제는 삼성맨' 나성용 "1군에 붙어있는게 목표"
'새 출발' 이진영 "지난 시즌 아쉬움, 교훈으로 삼겠다"
'전훈 출발' 김용희 감독 "1차 캠프부터 무한 경쟁" 예고
[2016 약점 극복⑤] '장타력 보완' SK, 시원한 공격력의 팀 거듭날까
[ML 스카우트의 메이저스토리] '머니볼' 잃은 OAK, 그들이 찾은 돌파구
'마법사' 이진영이 보여준 베테랑의 품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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