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
마일영, LG전 1.1이닝 6피안타 5실점…1038일만의 선발승 실패
'홈런 진행중' 최진행, 2G 연속 스리런 홈런 '쾅'
LG 정재복, 5피안타 4실점 '난타'…1이닝만에 강판
'ML 입성 담금질' 최현, 트리플 A 경기서 끝내기 안타
'무서운 5할 본능' LG, '지키는 힘' 생겼다
'역적에서 주역으로' 정성훈, '4번 타자' 위용 되찾나
김기태 감독 "팬들 응원-선수들 의욕이 승리 만들어"
'10SV' 봉중근 "팀 승리 지키겠다는 생각만 했다"
'결승 스리런' 정성훈 "오늘 경기 계기로 살아났으면"
'QS 행진 마감' 양훈, '이닝 이터 본능'은 여전했다
'정성훈 결승 스리런' LG, 한화 제압 '5할 사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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