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수
'2타점+호수비' LG 손주인, 공수에서 빛난 베테랑 파워
'6K' LG 소사, 5⅔이닝 비자책 쾌투...5승 요건
"밥상을 엎느냐 지키느냐"...당신네 뒷문은 안전하십니까
'1일 휴식' LG 소사, 야수 실책 속 굳건했던 102구 역투
'102구' LG 소사, 두산전 6⅓이닝 4실점 2자책 역투
'채은성 결승타' LG, 롯데에 4-3 신승...위닝시리즈
"필승조 더 필요하다" LG 양상문 감독이 꿈꾸는 '철벽의 10년'
'승장' LG 양상문 감독 "컨디션 관리 잘한 임찬규, 승리 원동력"
'시즌 3승' LG 임찬규 "장타 맞지 않은 것, 승리의 요인"
'멀티히트' LG 채은성 "복귀전 결과가 좋아 기쁘다"
화끈했던 '장타 4방', LG 타선의 막혔던 혈 뚫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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