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가족
'내사랑 치유기' 강다현 "날 살려준 작품…소유진·연정훈에 감사해"[엑's 인터뷰①]
이유리, 오디션 100번 탈락 딛고 명품 배우 되기까지[★파헤치기]
'옷코는 초등학생 사장님!' 코사카 키타로 "재능 안에서, 열심히 살아간다" [엑's 인터뷰]
'증인' 김향기, 스무 살의 시작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엑's 인터뷰]
'황후의 품격' 장나라 "첫 다크 캐릭터, '배우 장나라'도 성장" 종영소감
이병헌 감독 "'극한직업' 천만, 그저 감사한 마음" [일문일답]
유키스 출신 알렌 킴, 직접 적한 득남 소식 "내 인생의 새로운 원동력" [전문]
[★파헤치기] 공효진, 한계 없는 변신을 이어온 20년
'미래의 미라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 한파 녹인 라디오 방문기
[엑's 현장] '잠시만 빌리지', '연예인 해외 예능'의 위화감에 답하다
[종합] "뻔한 막장 아니야"…'비켜라 운명아', KBS 일일극의 반복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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